2021년 7월

エッセイ

일본에 온지도 벌써 18년 많은 시간이 흐르고 또한 많을 일들이 있었다.

취업, 이직, 2세탄생, 주택구입 등등…

최근 1년간은 미래를 위하여 준비해 온 기간이있고,

이번달이 제2의 인생의 출발점이 될 듯 도 하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소작농으로 일하면서,

자기집 앞에 텃밭 가꾸는 일이라 할까.

이번달에 텃밭 갈구고, 울타리 칠 예정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고, 기다려온 시간도 있었다.

머리속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힘들었지만,

시기를 기다리느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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