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지도 벌써 18년 많은 시간이 흐르고 또한 많을 일들이 있었다.
취업, 이직, 2세탄생, 주택구입 등등…
최근 1년간은 미래를 위하여 준비해 온 기간이있고,
이번달이 제2의 인생의 출발점이 될 듯 도 하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소작농으로 일하면서,
자기집 앞에 텃밭 가꾸는 일이라 할까.
이번달에 텃밭 갈구고, 울타리 칠 예정이다.
여기까지 오는데 여러 시행착오도 있었고, 기다려온 시간도 있었다.
머리속에서 준비하는 것으로 힘들었지만,
시기를 기다리느라 더 힘들었던 것 같다.
コメン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