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shin21

エッセイ

딸의 작품

딸의 작품 올려 봅니다. 취미로 그리는 그림인데, 제 눈에는 멋진 작품으로 보입니다. 저만의 생각인가요?
エッセイ

내 요리에 [보잘 것 없는 요리]라고 말하는 시어머니-인생상담 1

33세 주부의 상담내용입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떠한 답을 하겠는지요? 저는 이전부터 기분 나쁜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결혼후 시부모님과 동거하면서부터인데요, 가족 모두가 다같이 식사를 하고, 식사를 끝낸 후 ...
エッセイ

메이지유신 이전의 요츠야

한국에 조선시대가 있듯이 일본에도 메이지유신 이전에 사무라이들이 지배했던 에도시대가 있었다. 둘째 아이가 다니는 미술학원이 요츠야에 있는데, 지난주 일요일에는 학원에 데려다 주고 주변을 산책했다.학원 건더편에...
エッセイ

2021년 7월

일본에 온지도 벌써 18년 많은 시간이 흐르고 또한 많을 일들이 있었다. 취업, 이직, 2세탄생, 주택구입 등등... 최근 1년간은 미래를 위하여 준비해 온 기간이있고, 이번달이 제2의 인생의 ...
エッセイ

도메인・렌탈서버 계약연장

취미로 만들었던 홈페이지 쇼핑몰 블로그가 정식적으로 진행 될 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다. 1년정도를 준비한 것 같다. 코로나 등으로 불안한 미래에 세컨드라이프를 위해 만들어 왔던 자리가 현실화 될 날도 멀지 않았다...
エッセイ

농구 백보드에 림이 없어요.

긴급사태중에도 첫째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는 비대면이 아닌 대면으로 수업기간을 줄여 단축수업을 하고 있으어, 수행평가도 하고 있는 듯 하다.체육시간에는 농구를 하는 모양인데, 1교시 30분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연습하...
エッセイ

絵心・スプラトゥーン

3度目の緊急事態宣言後、GWの時にはどこにも出かけず、お家で家族と過ごした。特にやることもなく、テレビでスポーツ観戦するばかり、、、下の子供が暇つぶしで、絵を描いていた。こっそり掲載するので皆見てください。果たして絵心はあるのかな?!
エッセイ

幸せになろう

森は遠くから見れば、緑色でとても綺麗で美しい。しかし、森の中に入ると枯れ木や枯葉、虫や昆虫なども見えたりして、決して綺麗とは言えない。 家庭の幸せとは何だろう。いつも笑い声が続いて、円満に暮らし続ける。そのようなことはあり得ない。 ...
エッセイ

エペの筋いいね。

エペ中心に練習を行っている墨田フェンシングクラブに先々週体験してきた。小学生から社会人まで男女合わせて約10人がいた。普段練習場として使っている押上小学校は、緊急事態宣言中には、使用することができないらしく、平井のスタジオを借りて練習して...
エッセイ

春の訪れ

いつもなら桜の開化とともに春の訪れを感じるが、今年はちょっと違った。大学の同級生で名古屋で住んでいる子が、仕事関連のイベントがあり、先週土曜に東京に来た。 イベントを終えて、品川で会って、上野で一杯飲みながら昔話で花を咲いた。いつ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