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백보드에 림이 없어요.

エッセイ

긴급사태중에도 첫째 아이가 다니는 중학교는 비대면이 아닌 대면으로 수업기간을 줄여 단축수업을 하고 있으어, 수행평가도 하고 있는 듯 하다.
체육시간에는 농구를 하는 모양인데, 1교시 30분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연습하고, 곧이어 테스트도 하는 모양이다.
코트 중앙에서 드리블로 골대를 향에 출발하여 레이업슛을 한 후, 리바운드 볼을 잡아 반대편 골대까지 다시 드리블 하여 레이업 슛을 하는 내용이다.

짧은 수업시간 중에는 연습시간이 부족하여, 지난주 일요일에는 집근처 공원에 농구코트가 있는 공원을 찾아 연습하러 갔다.
그런데 그 공원은 긴급사태 중에는 공원에 모으는 사람을 줄이려는 목적으로 골대의 림을 없앴다.
연습은 해야 겠고 해서, 림없는 농구 백보드를 상대로 오전중 연습하고 집으로 되돌아 왔다.

코로나사태로 인한 비이상적인 생활양식… 언제나 정상적인 생활로 되돌아 올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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